복합부위통증증후군이라는데 이걸 후유장해로 어떻게 다루나요
기록지읽는중보험사· 조회 802
사고 후 극심한 통증과 부종 피부변화를 호소하는 건입니다.
CRPS 진단이 나왔는데 검사로 딱 떨어지지 않아 다툼이 큽니다.
사고와의 인과관계랑 상실률을
어떻게 근거로 만들어야 할지 정말 난감합니다.
답변 3
기준이뭘까수탁법인
복합부위통증증후군은 진단 자체가 임상 기준 중심이라 객관화가 어렵고 다툼이 크게 붙는 유형이에요. 그래서 접근을 촘촘히 해야 해요. 먼저 진단이 통용되는 임상 진단기준에 맞게 내려졌는지 확인하세요. 통증·부종·피부 온도·색 변화 같은 징후가 기록으로 남아 있는지, 삼상골스캔이나 자율신경 검사 같은 보조검사 소견이 있는지가 근거의 두께를 좌우해요. 주관 통증 호소만으로는 다툼에서 밀리기 쉬워요. 인과관계는 수상 부위와 발현 부위가 맞는지, 발현 시점이 경과상 정합적인지로 봅니다. 상실률은 통증으로 인한 실제 기능제한을 어떻게 평가하느냐가 쟁점이라 신체감정으로 가는 경우가 많아요. 이건 손사가 진단이나 상실률을 단정하는 자리가 아니라 근거의 정합성을 확인하는 자리예요. 케이스마다 소견과 검사 상태가 크게 달라 여기서 결론은 못 드리고, 감정과 소견을 봐야 합니다.
보완요청받은펭귄
진단기준 충족 여부부터 따지는 게 맞아요.
후유장해고민하는피보험자
보조검사 소견이 있는지부터 확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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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