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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운전 못 하면 많이 불리한가요 면허는 있는데 사실상 못 몰아요

눈치보는중· 조회 50
면허는 있는데 오래 안 몰아서 사실상 못 하는 상태예요. 외근 많다는 얘기 듣고 지금이라도 연습해야 하나 싶습니다. 대중교통으로 다닐 수 있는 지역이면 괜찮은 건지 아예 요건에 가까운 건지 모르겠고요. 실제로 어느 정도 필요해요?

답변 6

산책자

담보에 따라 달라요. 재물·화재·자동차 대물처럼 현장이 잦은 쪽은 운전이 사실상 요건에 가깝고, 실손·질병 같은 서류 건 위주는 대중교통으로 충분합니다. 지방은 현장 거리가 멀어 운전이 더 필요하고요. 지금 연습하시는 게 선택지를 넓히는 건 맞지만, 못 하신다고 막히는 건 아니에요. 지원할 때 "현장 비중"을 물어보시고 내근 위주 자리를 고르시면 됩니다.

시험달력

저도 운전 거의 못 하는데 서류 건 위주 팀이라 문제없었어요. 대신 현장 많은 팀은 운전 못 하면 진짜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지원할 때 물어보는 게 맞아요.

hk_lee

이거 정리된 데가 없어서 매번 헷갈렸는데

보험금기다리는너부리

운전이 요건에 가까운지는 어느 직무를 지원하느냐로 갈려요. 공개 채용공고를 보면 손해사정 인력을 자격명이 아니라 보상직 · 대물보상 · 보험금 지급심사 · 서면심사 · 현장조사 같은 직무명으로 뽑고, 신체 쪽과 차량 쪽이 별도 트랙이에요. 대물보상과 재물 현장은 사고 장소로 가는 일이라 운전이 사실상 전제이고, 서면심사와 지급심사는 서류와 의무기록을 보는 일이라 대중교통으로 충분한 편이에요. 보험업법이 정한 손해사정사의 업무를 보면 이유가 보여요. 손해 발생 사실의 확인, 약관과 법규 적용의 적정성 판단, 손해액과 보험금의 사정, 서류 작성 · 제출 대행, 보험회사에 대한 의견 진술 다섯 가지인데, 첫 번째인 손해 발생 사실 확인이 현장조사이고 나머지는 대부분 책상에서 하는 일이에요. 지역도 변수예요. 등록 손해사정업자 집계를 보면 개인 업자의 대다수가 신체 종목이라 신체 쪽 자리가 절대적으로 많아요. 다만 지방은 현장 간 거리가 멀어 같은 신체 조사직이라도 운전 비중이 커져요. 지금 연습할지는 선택지를 넓히는 문제이지 자격 요건은 아니에요. 자격 취득 후 실무수습은 6개월이고 수습 과정에서 현장 동행이 포함되는 자리도 있으니 수습 자리를 고를 때 한 번 더 물어보면 돼요. 지원 전에 공고의 직무명이 현장조사인지 서면심사인지 확인하고, 면접에서 현장 비중과 이동 수단을 직접 물어보세요.

kim_s

오 이거 저도 딱 고민 중이었어요

인강배속

같이 궁금해하는 사람 여기 한 명 추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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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