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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십자인대 파열 동요관절을 스트레스뷰로 어떻게 잡나요

팩스와싸우는메기46· 조회 635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재건술 받은 자동차 사고 건입니다. 피해자가 무릎이 흔들린다고 계속 호소해요. 동요관절 후유장해를 보려면 스트레스뷰가 필요하다는데 언제 어떻게 촬영을 요청해야 하는지 수술 직후에 찍어도 되는 건지 헷갈립니다.

답변 2

자격만있음수탁법인

동요관절 평가는 촬영 시점이 결과를 좌우하는 편이라 순서를 잡는 게 중요해요. 스트레스뷰는 건측과 환측에 같은 힘을 주고 촬영해 전위 차이를 밀리미터로 재는 검사예요. 그런데 재건술 직후나 재활이 덜 된 상태에서 찍으면 부종·통증·근력 저하로 값이 과대 또는 과소로 나올 수 있어요. 그래서 증상이 고정되고 재활이 어느 정도 마무리된 시점에 찍는 걸 권해요. 측정할 때는 반드시 건측을 같이 찍어 좌우 차이로 봐야 하고, 촬영 조건(가한 힘·각도)이 기록돼야 재현성이 있어요. 한 번 값으로 단정하지 말고 필요하면 신체감정 기관에서 재측정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동차보험 대인 후유장해에서 동요관절은 좌우 전위 차이 기준으로 상실률을 보는데, 그 구체 수치와 등급은 약관 지급기준과 감정 결과로 정해지니 제가 여기서 몇 밀리에 몇 퍼센트라고 단정은 못 드려요. 케이스마다 다르니 촬영 시점부터 주치의와 조율하시길 권해요.

팩스와싸우는메기46

증상 고정 이후 건측 대비로 찍는 걸로 정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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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