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이랑 대물 같이 볼 때 순서 어떻게 잡으세요 계속 왔다 갔다 해요
자차처리한고래· 조회 623
한 사고에서 둘 다 맡게 됐는데 어느 쪽부터 손대야 효율적인지 모르겠어요.
과실이 정리돼야 양쪽이 움직이는데 그 과실이 늦게 정해지면 둘 다 멈추고요.
지금은 자료 오는 대로 처리하다 보니 계속 왔다 갔다 합니다.
순서 어떻게 세우세요?
답변 3
팩스보내는중독립
순서는 "과실이 안 정해져도 할 수 있는 것"부터예요. 대물은 손해액 확정(견적·사진·입고 확인)이 과실과 무관하게 진행되고, 대인은 치료 경과와 서류 확보가 과실과 무관합니다. 그러니 과실 협의를 기다리는 동안 양쪽 손해액을 먼저 굳혀두고, 과실이 정해지면 곱하기만 하면 되게 만들어두세요. 왔다 갔다 하는 건 자료 오는 순서대로 처리해서고, "손해액 확정 → 과실 → 지급" 세 단계로 나눠 각 단계에서 양쪽을 같이 보면 정리돼요.
진단서구하는뉴비
손해액 먼저 굳히고 과실은 곱하기만. 이 말로 정리됐어요. 저도 과실 기다리느라 양쪽 다 멈춰 있었는데 그 사이에 할 수 있는 게 있었네요.
지방근무보험사
같은 상황이라 댓글 남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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