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소득자 상실수익 소득을 어떻게 잡는지 모르겠어요
장화챙김수탁법인· 조회 695
개인사업 하시는 분 상실수익 건입니다.
종합소득세 신고서엔 소득이 낮게 잡혀 있는데
실제 버는 건 더 많다고 하십니다.
신고소득으로만 봐야 하는지 다른 걸 볼 수 있는지
기준을 몰라서 막막합니다.
답변 3
현장다님수탁법인
일단 종합소득세 신고서와 부속서류, 부가세 신고자료를 기본으로 받으세요. 신고소득이 낮다는 주장은 자료 없이는 반영이 어렵고 실제 매출을 입증할 다른 객관자료가 있어야 이야기가 됩니다. 본인 노무 기여분과 자본 기여분을 나눠 보는 문제도 있어서 사업 규모부터 파악하시는 게 순서예요.
재택하루수탁법인
사업소득자는 급여소득자보다 소득 입증이 까다로운 편이에요. 신고소득을 기본으로 보되 그 소득이 온전히 본인 노무의 대가인지 자본이나 타인 노무가 섞여 있는지를 나눠 봐야 해서 케이스마다 접근이 달라집니다. 기본 자료는 종합소득세 신고서와 부속명세, 부가가치세 신고자료, 필요하면 재무제표나 장부예요. 여기서 사업소득 전부를 일실수입으로 보긴 어렵고, 본인이 빠졌을 때 실제로 줄어드는 부분이 얼마인지가 핵심입니다. 종업원을 두고 자본 투입이 큰 사업일수록 본인 노무 기여분은 작게 볼 여지가 있어요. 신고소득보다 실제 소득이 많다는 주장은 그것을 뒷받침할 객관자료가 있어야 반영이 가능해요. 자료가 없으면 통계소득으로 대체하는 방법을 검토하기도 하는데 어느 쪽이 유리한지는 사안마다 다릅니다. 정리하면 신고자료를 기본으로 두고 본인 노무 기여분을 어떻게 산정했는지 근거를 남기는 게 중요해요. 결론은 자료를 봐야 하고 단정은 어렵습니다.
팩스와싸우는달팽이
본인 노무 기여분 나누는 게 진짜 어렵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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