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불법행위 사고에서 부담부분을 어떻게 나눠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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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불법행위는 대외적으로는 가해자들이 피해자에게 전체 손해를 부진정연대로 배상하고, 대내적으로는 각자의 과실 정도에 따라 부담부분을 나누는 이중 구조예요. 그래서 피해자에 대해서는 어느 보험사든 전액을 지급할 수 있고, 그다음 보험사들끼리 부담부분을 넘는 만큼 구상으로 정산하는 흐름으로 보시면 됩니다. 부담부분을 나누는 기준은 결국 각 가해차의 과실비율인데, 여기서 헷갈리기 쉬운 게 피해자와의 관계에서 정해지는 과실과 가해자 상호 간의 부담비율이 항상 같지는 않다는 점이에요. 실무에서는 사고 기여도를 도표와 사실관계로 산정한 비율을 부담부분으로 쓰는 케이스가 많지만, 사안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서 산정 근거를 남기시는 걸 권합니다. 정리하면, 먼저 피해자 손해액을 확정하고, 각 가해차의 기여 과실을 정한 뒤, 자기 부담부분을 초과 지급한 보험사가 나머지에게 구상하는 순서예요. 최종 비율은 사실관계와 도표를 봐야 나오니 여기서 몇 대 몇이라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대외 전액 지급 후 부담부분 초과분 구상, 순서로 정리됐습니다.
공동불법행위(둘 이상이 함께 손해를 일으켜 각자 전체 손해에 책임을 지는 것)에서 부담부분은 대외 관계와 대내 관계를 나눠야 정리돼요. 피해자에 대해서는 두 가해차의 보험사 모두 전체 손해에 책임을 지고, 자동차보험 표준약관의 직접청구 조항대로 피해자는 어느 보험사에든 직접 청구할 수 있어요. 피해자 손해액 확정이 먼저고, 두 보험사 사이의 분담은 그다음이에요. 분담 기준은 두 가해차 사이의 과실비율이에요. 손해보험협회 과실비율 인정기준은 차 대 차 · 차 대 보행자 같은 사고 유형별 도표에 기본과실을 두고 현저한 과실 · 중대한 과실 같은 수정요소를 더하는 구조라, 두 가해차의 관계도 해당 도표와 수정요소로 산정해요. 산정 근거는 블랙박스 · 신호 · 경찰 사고사실확인원으로 남겨야 하고요. 비율에 합의가 안 되면 협회 과실비율 분쟁심의위원회 심의로 가고, 소송이 걸리면 표준약관 지급보험금 계산 조항대로 확정판결 금액이 기준이 돼요. 정산은 자기 부담부분을 넘겨 지급한 보험사가 나머지 보험사에 그만큼 청구하는 방식이에요. 각 단계의 근거 자료를 손해사정서에 항목별로 적어 두세요. 2026년 7월부터 운전자 간 과실비율 민원은 보험협회가 처리하니 피해자나 차주가 비율에 이의를 내는 창구도 거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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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재보험의 이론과 실무(수험용)
화재보험의 원문은 세 층이다 — 상법 손해보험 통칙(제665조~제682조)이 보험가액 · 일부보험 · 중복보험 · 대위를 정하고, 화재보험 절(제683조~제687조)이 화재 손해 · 소방손해 · 증권 · 집합보험을 더하며, 화재보험 표준약관이 이를 보상하는 손해 · 비용손해 · 80% 비례보상 · 잔존물 · 대위권 조항으로 옮긴다. 재물손해사정사 2차 "책임 · 화재 · 기술보험 등의 이론과 실무"의 화재 부분은 상법 조문과 약관 조문을 짝지어 읽고, 그 사이를 메운 판례(증명책임 · 청구권 상실 · 대위 범위)를 얹는 것이 기본 틀이다.
대법원 판례
공동불법행위자 구상은 자기 부담부분을 넘겨 갚아야 생긴다
대법원 2021. 4. 29. 선고 2018다248183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