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무기록 사본을 어디까지 떼야 하는지 매번 헷갈려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두꺼비89· 조회 1,182
코드가 걸린 건이면 기록을 넓게 떼야 한다는 말은 들었는데
매번 뭘 빼먹는 것 같아서 헷갈립니다.
비용도 그렇고 고객께 여러 번 병원 가시라고 하기도 부담이고요.
한 번에 정리해서 신청하는 목록 같은 게 있을까요?
답변 3
서류에파묻힌달팽이
코드 쟁점이면 보통 입퇴원기록지, 경과기록지, 간호기록지, 검사결과지, 영상 판독지, 병리보고서, 수술기록지, 응급실 내원이면 응급기록까지를 한 장에 적어 신청합니다. 신청서 여백에 "해당 기간 전체"라고 기간을 명시해두면 과별로 누락되는 일이 줄어드는 편이에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두꺼비89
기간 명시하는 거 계속 빼먹었네요. 신청서 다시 쓰겠습니다.
퇴근하고싶다수탁법인
한 번에 다 떼는 게 늘 정답은 아닐 수 있어요. 장기 입원 건은 간호기록지만 수백 장이 나와서 비용과 시간이 크게 늘어납니다. 먼저 진단서와 병리·판독지 같은 결정적 문서만 받아 쟁점을 좁히고, 필요한 구간이 정해지면 그 기간의 경과기록만 추가로 신청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어느 쪽이든 신청 이력은 남겨두시는 걸 권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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