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 많은 고객께 설명드리는 게 매번 어려워서 고민입니다
조용히일함독립· 조회 630
여든 넘으신 고객 건인데 통화로 설명드려도 다음에 다시 물으십니다.
자녀분은 멀리 계셔서 서류 심부름도 어렵고요.
제가 말이 너무 빨랐나 싶어 자책도 되고
어떻게 전달드려야 남는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3
판례요약중보험사
한 번에 한 가지만 말씀드리고 통화 끝나면 같은 내용을 문자로 짧게 보내드리세요. 병원에서 뗄 서류는 이름을 그대로 적어서 보내면 창구에 보여주실 수 있어 훨씬 수월합니다. 그리고 자녀분 동의를 받아 연락 창구를 하나 더 두시는 것도 방법이에요.
민원에시달린올빼미
서류명 문자로 보내드리니 바로 떼오셨어요. 감사합니다.
정비소앞수탁법인
설명드린 내용은 날짜와 함께 상담 기록으로 남겨두세요. 반복해서 물으시는 분일수록 나중에 못 들었다는 이야기가 나오기 쉽습니다. 자책하실 일은 아니고 전달 방식을 바꾸면 대부분 해결되는 문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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