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효가 얼마 안 남은 건이 배정돼서 기한 관리가 부담됩니다
전화붙잡고보험사· 조회 565
오래된 뇌경색 진단 건이 이제야 청구로 들어왔습니다.
시효가 얼마 안 남은 것 같은데
병원 자료 받는 데만 몇 주 걸릴 것 같아서 부담이 큽니다.
이런 건 뭘 먼저 해두는 게 맞나요.
답변 3
수도권근무수탁법인
자료 완비를 기다리다 기한을 넘기는 게 제일 나쁜 결과입니다. 접수 자체를 먼저 걸어두고 자료는 보완으로 넣는 순서가 안전해요. 그리고 시효 기산점이 언제부터인지는 담보와 약관에 따라 달라서 팀장님과 먼저 맞춰보시고 움직이시는 걸 권합니다.
팩스와싸우는고인물95
접수를 먼저 걸어두는 쪽으로 가겠습니다. 팀장님께도 확인받을게요.
야근또야근수탁법인
접수 먼저는 맞는데 기산점 확인을 팀장님께만 맡기지 마세요. 시효 기산점은 담보별로 다르게 잡히는 경우가 있어서 이 건에서 무엇이 기준인지를 본인이 약관 문구로 확인해두셔야 합니다. 나중에 문제가 되면 결국 담당자가 설명하게 돼요. 확인한 근거 문구를 메모에 남겨두시는 것까지가 한 세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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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