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리보고서 나오기 전에 접수부터 해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보고서쓰는중보험사· 조회 715
어제 배정받은 암 진단비 건인데 고객은 조직검사만 받으신 상태고
병리보고서는 아직 안 나왔다고 하십니다.
진단서는 임상 추정으로 먼저 발급받아 오셨고요.
접수를 지금 걸어두는 게 나은지 결과 받고 한 번에 넣는 게 나은지
처음 맡는 유형이라 순서가 막막합니다.
답변 4
감가상각당한메기39
조직검사 시행일이 진단서에 적혀 있나요? 그 날짜가 남아 있는지부터 보면 순서가 좀 정리될 거예요.
대기번호뽑은수달
시행일은 적혀 있습니다. 판독은 대기 중이라고만 돼 있어요.
휴가후지옥보험사
접수는 먼저 걸어두시는 쪽을 권해요. 접수일이 찍혀야 보험사 쪽 처리 기한이 돌기 시작하고 보완 요청도 그때부터 정리된 형태로 나옵니다. 자료를 다 모아서 한 번에 넣으면 깔끔해 보이는데 그 사이에 시간이 흘러가는 게 더 부담이에요. 대신 청구서에 진단명을 적을 때 임상 추정 단계라는 점을 그대로 쓰시고 병리 결과가 나오는 대로 보완하겠다고 메모를 남기세요. 나중에 진단명이 달라져도 정정한 게 아니라 예정대로 보완한 흐름이 됩니다. 결국 갈리는 지점은 그 계약 약관이 진단확정을 어떤 자료로 보느냐예요. 조직검사 결과를 요구하는 문구인지 전문의 진단서로 족하다는 문구인지에 따라 지금 자료로 심사가 돌아갈 수 있는지가 달라집니다. 세대마다 문구가 달라서 증권과 약관 원문을 대조해 보셔야 해요. 고객께는 접수했다고 곧 결론이 난다는 뜻은 아니라고 미리 말씀드리는 편이 낫습니다. 판독 나오기 전에 심사가 끝나는 경우는 드물어요.
대기번호뽑은수달
접수 먼저 걸고 보완 예정 메모 남겼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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