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완 요청만 세 번째인데 기한이 임박해서 부담이 큽니다
자차처리한올빼미96· 조회 609
심장 건인데 병원 자료가 계속 조금씩 모자라서
보완 요청이 벌써 세 번째입니다.
고객도 지치셨고 저도 기한이 얼마 안 남아서 부담이 큽니다.
이렇게 끌리는 건은 보통 어디를 잘못 잡고 있는 건지
짚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답변 3
옮길까수탁법인
세 번 나갔다는 건 자료가 모자란 게 아니라 요청 문구가 모자란 경우가 많습니다. 보완 요청서에 서류 이름만 적으면 병원 원무과는 그 이름에 맞는 걸 대충 뽑아줍니다. 기간과 항목을 못박아야 해요. 어느 날짜부터 어느 날짜까지, 어느 과, 어떤 종류인지까지 적으시고, 판독지와 검사 결과지는 원문으로 달라고 따로 명시하세요. 이 세 줄이 들어가면 대체로 한 번에 옵니다.
팩스보내는중독립
기한 쪽은 별개로 관리하세요. 자료가 안 모여서 판단이 늦어지는 상황이면 처리 지연 사유를 문서로 남겨두시는 게 나중에 본인을 지킵니다. 고객께도 지금 어느 자료를 기다리는 중인지 한 줄로 알려두시면 민원으로 가는 건 대체로 막힙니다.
자차처리한올빼미96
요청 문구 문제라는 지적이 뼈아프네요. 다시 써서 넣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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