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장기 병변이 별개 원발인지 번진 것인지 자료가 갈립니다
서류에파묻힌도토리· 조회 1,200
두 장기에서 병변이 확인된 분인데 자료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영상 판독지는 전이 가능성을 적어놨고 조직 결과지는 별개 진단명을 적어놨어요.
담보 청구를 한 건으로 볼지 두 건으로 볼지 갈리는 지점이라
어떻게 정리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답변 5
번아웃주의수탁법인
두 병변 모두 조직 확인이 됐나요 아니면 한쪽만 조직 결과가 있나요?
서류에파묻힌도토리
한쪽만 조직 결과가 있고 다른 쪽은 영상만입니다.
부서변경독립
조직이 확인된 쪽과 아닌 쪽을 명확히 나눠 적으세요. 영상 판독의 가능성 언급은 조직 결과와 같은 무게로 다루기 어렵습니다. 그리고 두 자료가 다른 말을 한다고 해서 하나를 빼고 내지는 마시고 왜 다르게 적혔는지를 임상 쪽에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증권부터수탁법인
무게가 다르다는 정리는 맞지만 영상 판독을 가볍게 취급하는 인상을 주면 곤란합니다. 실제 임상에서는 영상 소견이 치료 방향을 정하는 경우가 많고 그 방향이 기록 전반에 반영돼 있어요. 저는 치료 계획 기록을 같이 봅니다. 어느 쪽 전제로 치료가 설계됐는지가 드러나면 자료 간 불일치를 설명할 실마리가 됩니다.
서류에파묻힌도토리
치료 계획 기록을 근거로 볼 생각을 못 했네요. 받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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