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계식 주차장에서 차가 손상됐는데 관리업체가 발뺌하네요
사내이동수탁법인· 조회 1,175
기계식 주차 설비에 넣어둔 차가 나올 때 옆면이 긁혀 있었습니다.
관리업체는 넣을 때 이미 있었을 거라고 하시고
차주분은 절대 아니라고 하십니다.
확인할 방법이 없어 보여서 난감합니다.
답변 5
주차전쟁보험사
입고 시점과 출고 시점 영상이 각각 남아 있나요? 설비 입구 쪽 카메라가 보통 있을 텐데요.
약관에짓눌린고인물91
입구 카메라가 있다고 합니다. 아직 영상은 못 받았습니다.
조용한오후수탁법인
영상 요청은 서면으로 하시고 요청한 날짜를 남기세요. 보존기간이 지나 사라진 경우와 요청했는데 안 준 경우는 나중에 의미가 완전히 다릅니다. 그리고 설비 점검 기록과 최근 고장 이력도 함께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후배가물어봄수탁법인
영상이 흐릿해서 긁힘이 안 보일 가능성도 큽니다. 그럴 때는 손상의 형태를 보세요. 기계식 설비에서 생기는 접촉은 특정 높이에서 일정한 방향으로 길게 나는 경우가 많아 일반 주행 중 생긴 흔적과 양상이 다를 수 있습니다. 설비의 구조물 위치와 손상 높이를 실측해 대조하면 설명이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다만 이건 추정 자료라 단독으로는 약합니다.
약관에짓눌린고인물91
손상 높이를 재서 설비 구조물이랑 맞춰보겠습니다.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