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장에서 친 공에 다른 팀이 맞았다는데 누구 책임인가요
야근중근무수탁법인· 조회 624
옆 홀에서 날아온 공에 맞아 이마를 다치신 분이 계십니다.
친 분은 자기가 보이지도 않는 각도였다고 하시고
골프장 쪽은 자기들과 상관없다고 합니다.
누구를 상대로 어떻게 가야 하는지 정리가 안 됩니다.
답변 5
사수없음보험사
타구 전에 앞 홀 상황을 알리는 안내나 캐디의 신호가 있었는지 확인되셨나요?
자기부담금폭탄맞은고구마
캐디가 있었다고는 하는데 어떤 안내를 했는지는 서로 말이 다릅니다.
현장다님수탁법인
친 분의 일상생활배상책임 담보가 있는지 먼저 확인하시고 골프 관련 특약이 따로 붙어 있는지도 보세요. 그리고 골프장 쪽은 코스 설계와 안전 시설 그리고 캐디의 안내 의무 쪽에서 별도로 논의되는 구조라 두 갈래가 함께 갑니다.
진로찾는중수탁법인
누구 책임이냐를 하나로 좁히려 하지 마시고 각각의 근거를 따로 세우는 쪽이 실무적입니다. 타구한 분은 주변 확인 의무 쪽이고 골프장은 홀 간 이격이나 안전망 같은 시설 관리 쪽이며 캐디가 있었다면 그 안내 과정도 별개 쟁점입니다. 세 갈래가 동시에 살아 있을 수 있어서 처음부터 하나만 붙들면 나중에 자료가 부족해집니다.
자기부담금폭탄맞은고구마
세 갈래로 나눠서 자료를 모아보겠습니다. 훨씬 정리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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