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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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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술한 지 두 달 만에 잰 관절각도로 장해를 매겨도 되나요

눈치보는중독립· 조회 608
어깨 수술 후 두 달 시점에 찍은 각도로 장해진단서가 나왔습니다. 아직 재활 중인데 이 숫자를 그대로 쓰는 게 맞는지 모르겠어요. 고객은 빨리 정리하고 싶어 하시고 보험사는 시점을 문제 삼을 것 같고 제가 중간에서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난감합니다.

답변 5

사내이동수탁법인

재활 계획서에 예상 치료 기간이 적혀 있나요? 그거부터 보면 시점 이야기가 쉬워집니다.

보완요청받은고인물

계획서는 없고 외래에서 구두로만 들었다고 하십니다.

보고서쓰는중보험사

보통은 치료를 더 해도 좋아지지 않는 상태가 됐을 때를 기준으로 봅니다. 재활 중에 잰 각도는 나중에 달라질 수 있어서 그 숫자만으로 정리하면 뒤에서 다시 다투게 되는 편이에요.

조용히일함독립

다만 무조건 기다리는 게 답인 것도 아닙니다. 부위와 손상 형태에 따라 더 이상 호전이 기대되지 않는 시점이 이르게 오는 경우도 있어요. 그래서 두 달이라는 숫자 자체보다 그 두 달 사이에 각도가 계속 변하고 있었는지 정체돼 있었는지가 더 중요합니다. 물리치료 기록에 매 회차 측정값이 남아 있으면 그 추세로 이야기가 되고 기록이 없으면 시점 다툼이 길어지는 편이에요.

보완요청받은고인물

치료실에 회차별 각도 기록이 남아 있는지 물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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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