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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 잡고 1차 준비하려는데 이 기간이 짧은 건지 보통인지 감이 없어요

새벽형· 조회 46
비전공이고 보험 쪽 일 해본 적 없습니다. 내년 봄 시험을 목표로 지금부터 반년 정도 잡았어요. 전업은 아니고 하루 세 시간 정도 낼 수 있습니다. 수기 보면 석 달 만에 붙었다는 분도 있고 일 년 넘게 했다는 분도 있어서 제 조건에서 반년이 현실적인 건지 판단이 안 됩니다. 기간을 정하고 나서 계획을 짜고 싶은데 기준이 없어서 막막해요.

답변 3

자차처리한수달

하루 세 시간에 반년이면 비전공 기준으로 무리한 계획은 아니라는 글이 많아요. 다만 기간보다 "기본서 한 바퀴를 언제 끝내느냐"가 더 중요하다고들 해요. 반년 중 앞의 두 달 안에 세 과목을 한 번 훑고 나머지를 기출에 쓰는 구조면 괜찮다는 얘기가 일반적이에요.

새벽형

두 달 안에 한 바퀴. 그걸 기준으로 계획 짜보겠습니다.

아침한시간

석 달 만에 붙었다는 수기는 대개 전업이거나 법 과목을 이미 해본 분들이라 비교 대상이 아닐 수 있어요. 반대로 일 년 넘게 걸린 분들은 중간에 쉰 기간이 포함된 경우가 많고요. 수기의 기간은 조건을 같이 봐야 해서, 본인 조건과 비슷한 수기만 골라서 참고하는 게 낫다는 얘기를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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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