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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고객한테 잘못 안내한 걸 나중에 알았을 때 정정 전화가 너무 부담돼요

네비켜고· 조회 47
아직 그런 적은 없는데 요즘 건이 많아서 언젠가 생길 것 같아 미리 여쭤봐요. 안내를 잘못했다는 걸 나중에 알게 되면 바로 전화드려야 하는 건지 상사한테 먼저 말해야 하는 건지 순서를 모르겠어요. 정정 전화 자체가 너무 부담스러울 것 같은데 이런 경우 다들 어떻게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3

판례찾는중

순서는 상사한테 먼저인 것 같아요. 정정 내용이 회사 판단이랑 엮이는 경우가 있어서 혼자 정정했다가 또 정정하게 되면 더 곤란해지거든요. 상사랑 정리한 다음에 고객한테는 빨리 전화드리고요. 늦어질수록 부담은 커지고 고객 신뢰는 떨어지니까 그날 안에 하는 걸 권해요.

네비켜고

상사 먼저 그다음 그날 안에. 순서가 정리됐어요.

기록지읽는중

정정 전화가 부담스러운 건 이해하는데 고객 입장에선 정정해주는 담당자가 오히려 믿을 만한 사람으로 보이는 경우가 많더라고요. 잘못을 숨기다 들키는 것보다 훨씬 나아요. 그 전화를 잘 하는 것도 실력이라고 보시면 조금 덜 무거울지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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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