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격증 말고 운전면허나 엑셀 같은 게 실제로 채용에서 얼마나 보이는지 궁금해요
답변 3
취업한 사람들 글에서는 운전이 형식이 아니라는 얘기가 제일 많아요. 현장 자리는 하루에 여러 곳을 다녀서 면허만 있고 운전을 못 하면 배치 자체가 안 되는 경우가 있다고요. 엑셀은 산정 표를 만지는 정도면 되고, 의료 자격은 신체 쪽에서 실제 우대가 되는 편이래요. 준비하실 거면 운전 연습이 제일 먼저인 것 같아요.
운전이 형식이 아니라는 게 좀 놀랍네요. 연습부터 시작해야겠어요.
우대사항이 실제로 갈리는 정도를 항목별로 나눠보면 이런 얘기가 많은 것 같아요. 운전은 현장 자리에서는 사실상 필수에 가깝다는 글이 대부분이에요. 병원과 사고 현장과 당사자 집을 하루에 몇 곳씩 다니는 일이라 대중교통으로는 안 되는 지역이 많고, 회사 차량을 쓰든 자차를 쓰든 운전을 실제로 할 수 있어야 해요. 면허만 있고 못 하는 상태면 입사 전에 연습을 권하는 글이 많았어요. 엑셀은 기본이면 돼요. 손해액 산정 표나 일실수입 계산 정도를 다룰 수 있으면 되고, 고급 기능은 들어가서 배워도 늦지 않다고들 해요. 다만 표 자체를 겁내는 상태면 산정 업무가 느려지니 함수 몇 개는 익혀두시는 게 좋아요. 의료 관련 자격이나 경력은 신체 쪽에서 실제로 우대되는 편이에요. 의무기록을 읽는 속도가 다르니까요. 다만 없다고 불리하다기보다 있으면 유리한 정도고, 대신 의학 용어와 진단서 읽는 법을 따로 공부한 흔적이 있으면 그걸로 어느 정도 채워진다는 글이 있어요. 회사마다 다를 수 있으니 지원하는 공고의 직무가 현장인지 내근인지에 맞춰 우선순위를 잡으시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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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