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례 한 줄 정리 (3) — 노동능력상실률 · 기왕증 기여도
손사인 운영· 조회 42
배상 건에서 상실률과 기여도를 다룰 때 인용되는 판례 셋입니다. 요지만 적습니다.
대법원 1997.5.30. 선고 97다4784 — 맥브라이드표 혼용, 규범적 노동능력상실률.
대법원 2020.6.25. 선고 2020다219850 — 감정 결과보다 낮은 상실률을 인정한 원심을 파기.
대법원 2019.8.9. 선고 2017다20159 — 기왕증 기여도, 개호비.
실무에서 쓰는 방법. 상실률 표는 약관에 정해진 게 있으면 그걸 쓰고, 배상 건처럼 없는 경우엔 법원 실무를 따릅니다. 어떤 표를 왜 썼는지는 보고서에 한 줄 적어두세요. 기여도는 손사가 정하는 숫자가 아니라 의학적 판단(자문 · 감정)이라, 손사가 할 일은 사고 전 · 직후 · 현재 세 시점의 자료를 갖추는 것까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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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면책조항맞은뉴비65
기여도는 손사가 정하는 게 아니라는 말이 여기서도 나오네요. 자료 세 시점
민원에시달린도토리66
어떤 표를 왜 썼는지 보고서에 적으라는 거 바로 적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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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이드
맥브라이드 · AMA 장해평가
맥브라이드 · AMA는 교통사고 대인배상 · 배상책임 같은 손해배상에서 노동능력상실률을 구할 때 쓰는 장해 평가 도구이고, 정액 상해 · 질병보험의 후유장해 지급률(장해분류표)과는 다른 체계다. 감정 결과는 참고자료이고 노동능력상실률은 법원이 피해자의 나이 · 직업 등을 함께 보고 정한다는 것이 대법원의 일관된 판단이다.
대법원 판례
자기신체사고 담보의 기왕증 기여도 공제 조항 유효 · 상실률은 약관이 정한 맥브라이드식
대법원 2023. 6. 29. 선고 2022다298109
표준약관 조문
자동차보험 표준약관 제62조 준용규정
조문 원문 · 풀이 ·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