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로그인

무릎 인대 파열 후 동요관절을 어떻게 측정하고 잡는지 궁금합니다

보완요청받은고래· 조회 1,160
무릎 십자인대 파열 후 동요관절이 남은 건입니다. 동요관절을 어떻게 측정하고 어느 정도부터 장해로 잡는지 궁금합니다. 스트레스 검사라는 걸 한다는데 그 수치를 어떻게 보는지도 모르겠고요. 처음 다루는 유형이라 순서가 막막합니다.

답변 2

후배가물어봄수탁법인

동요관절은 인대 손상으로 관절이 정상보다 과도하게 흔들리는 상태를 말하는데, 이걸 장해로 잡으려면 객관적 측정이 핵심이에요. 보통 스트레스 방사선 검사로 양쪽 무릎에 같은 힘을 줬을 때 벌어지는 정도를 비교해서 건측과 환측의 차이를 봅니다. 한쪽만 재는 게 아니라 양측을 비교하는 게 중요해요. 측정 조건이 결과를 좌우하기 때문에 검사 방법이 기록에 남아야 힘이 있어요. 어떤 검사로, 얼마의 힘으로, 어느 방향으로 쟀는지가 남고 재현되는 값이어야 다툼이 줄어듭니다. 통증 때문에 힘을 못 준 상태의 측정과 실제 인대 이완은 구분해야 하고요. 어느 정도부터 장해에 해당하는지는 그 특약의 지급률표나 평가 기준이 정한 요건에 달려 있어요. 그래서 측정값을 확보한 뒤 별표의 동요관절 항목 요건과 대조하는 순서로 가시는 걸 권해요. 기준 충족 여부는 케이스마다 달라서 여기서 단정은 못 하고, 스트레스 검사 결과와 약관 요건을 같이 놓고 봐야 합니다.

보완요청받은고래

양측 비교 스트레스 검사부터 챙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