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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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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성종양 분류가 병리결과랑 안 맞아서 헷갈려요

약관과씨름보험사· 조회 996
진단서에는 경계성종양으로 적혀 있는데 병리결과보고서를 보면 표현이 좀 달라서 헷갈립니다. 경계성이냐 악성이냐에 따라 담보가 완전히 달라지는데 어느 서류를 우선으로 봐야 하는지 감이 안 잡혀요. 이런 불일치는 어떻게 정리하는 게 맞나요?

답변 4

약관읽는중보험사

진단서 병명이랑 병리보고서 형태코드가 서로 다른 담보를 가리키는 상황인가요?

팩스보내는중독립

진단서와 병리보고서가 어긋날 때는 원칙적으로 병리학적 진단이 더 우선하는 자료로 다뤄지는 경우가 많아요. 진단서는 임상의가 요약해 쓴 것이고, 종양의 양성·경계성·악성 구분은 조직검사 판독으로 확정되는 부분이라 그렇습니다. 다만 케이스마다 다르니 어느 하나가 무조건 맞다고 단정하진 않는 게 안전해요. 실무적으로는 형태코드를 먼저 확인하시길 권해요. 그 코드가 경계성 범주인지 악성 범주인지에 따라 약관 담보가 갈리고, 진단서 병명이 그 코드와 다르면 그 차이가 왜 생겼는지를 판독의 또는 주치의에게 확인하는 게 순서 같습니다. 두 서류가 계속 안 맞으면 병원에 병리결과에 대한 소견이나 정정 여부를 문의해두시고, 그 회신을 기록에 남기세요. 여기서 경계성이다 악성이다를 제가 못 박는 건 위험하고, 형태코드와 약관 정의를 붙여 심사에서 판단받는 흐름으로 가시는 걸 권합니다.

대기번호뽑은고양이88

형태코드 먼저 보고 주치의 소견 요청하겠습니다.

콜센터붙잡은거북이87

진단서보다 병리보고서가 근거로 강한 거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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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