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유장해진단서랑 자문 소견 장해율이 달라서 난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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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둘이 같은 평가 기준을 썼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약관 장해분류표인지 맥브라이드인지에 따라 수치가 다른 게 당연해서 기준이 다르면 비교 자체가 성립을 안 합니다. 같은 기준인데 다르면 측정 방법과 시점을 봐야 하고요.
두 서류의 장해율이 다른 건 흔한 일이라 그 자체로 잘못은 아니에요. 먼저 둘이 같은 평가 기준(약관이 정한 장해분류표인지, 맥브라이드인지, AMA인지)을 썼는지부터 맞춰 보셔야 합니다. 기준이 다르면 수치가 다른 게 당연해서 비교 자체가 성립을 안 해요. 같은 기준인데도 다르면, 측정 방법과 시점을 봅니다. 관절가동범위나 근력처럼 측정에 폭이 있는 항목은 언제 누가 어떻게 쟀는지에 따라 갈리거든요. 후유장해진단서에 측정치와 검사 원자료가 붙어 있는지, 자문 소견에는 그게 있는지 대조하세요. 그래도 안 좁혀지면 같은 상병 전문의에게 재평가를 받아 의견서로 붙이거나, 제3의료기관 감정으로 넘어가는 순서고요. 어느 수치가 맞다고 여기서 단정하긴 어렵고 케이스마다 자료를 봐야 합니다.
기준이 아예 다른 표였네요. 기준부터 맞춰보겠습니다.
같은 기준인데도 수치가 다르면 측정 방식으로 들어가야 하는데, 그 측정 방식은 장해분류표가 이미 정해 두고 있어요. 질병 · 상해보험 표준약관의 장해분류표는 관절기능장해를 표시할 때 장해 부위의 장해각도와 정상 부위의 측정치를 동시에 판단해 장해상태를 명확히 하라고 적고, 신경손상으로 인한 경우에는 운동범위 측정이 아니라 근력 · 근전도 검사로 평가하라고 해요. 장해진단서에는 장해진단명 · 발생시기, 내용과 정도, 인과관계 · 관여도, 향후 치료 · 호전도가 필수로 적혀야 하고요. 두 서류 중 건측 측정값이 없는 쪽, 필수 칸이 빈 쪽이 먼저 보완 대상이에요. 결정례가 이 차이를 어떻게 다뤘는지 보면 감이 와요. 금융감독원 분쟁조정 제2016-31호는 무릎 동요관절에서 장해 쪽 수치만으로는 판정할 수 없고 정상 쪽과의 차이로 본다고 했는데, 그 사안에서 주치의와 전문위원의 측정값이 서로 달랐어요. 그래도 안 좁혀지면 보험수익자와 회사가 함께 종합병원 소속 전문의를 정해 그 의견에 따르고 비용은 회사가 전액 부담하는 제3자 판정 조항이 다음 단계예요. 다음 행동은 두 서류의 평가 기준 · 측정 항목 · 건측 값 · 측정일을 표로 대조하기, 빠진 칸을 채운 재발급 요청, 자문의 검토 자료 목록 확보, 필요하면 제3자 판정 서면 요청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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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유장해진단서
후유장해진단서는 법이 정한 서식이 아니라 약관 장해분류표 총칙이 기재사항을 정한 진단서다. 치료 효과를 더 기대할 수 없고 증상이 고정된 뒤(원칙은 사고일 · 진단확정일부터 180일, 부위별 예외), 직접 진찰한 의사에게 받는다. 장해진단명과 발생시기, 장해의 내용과 정도, 사고와의 인과관계와 관여도, 향후 호전도가 필수이고, 발급 수수료는 고시 상한 10만 원 안에서 병원이 정한다.
표준약관 조문
생명보험 표준약관 제7조 보험금의 청구
조문 원문 · 풀이 · 실무에서 다퉈지는 지점
금감원 자료
자동차보험 경상환자 8주 초과 치료 시 치료 필요성 검토 — 9.10 이후 사고부터
제도 변경 · 2026. 09. 02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