척추 압박골절 후유장해를 자문의가 낮춰 보는데 근거를 어떻게 찾나요
주말출근수탁법인· 조회 920
척추 압박골절 후유장해 건인데 자문의가 장해 정도를 낮게 봅니다.
주치의 진단보다 한참 낮게 나와서 난감해요.
어떤 자료로 반박 근거를 찾아야 하는지
어디서부터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답변 2
정비소앞수탁법인
압박골절 후유장해는 압박률과 후만 변형 각도, 신경 증상 유무로 갈려서 자문의가 낮췄다면 그 세 가지를 어떻게 봤는지부터 확인하셔야 해요. 근거 자료로는 사고 직후와 현재의 측면 방사선(압박률·각도 비교), CT나 MRI로 본 골절의 급성 여부, 그리고 신경 증상 기록이 필요합니다. 특히 이 골절이 이번 사고로 새로 생긴 건지 예전 것인지를 두고 다투는 경우가 많아서, 급성 골절 소견(골수 부종 등)이 영상에 있는지가 중요한 편이에요. 자문의가 기왕증이나 골다공증을 이유로 낮췄다면 그 판단의 근거를 문서로 받아 대조하시고, 필요하면 영상 재판독을 의뢰하세요. 여기서 몇 등급이라고는 못 말씀드리고, 사안마다 달라 자료를 봐야 합니다.
특약없는펭귄
급성 골절 소견이 영상에 있는지부터 확인해볼게요.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