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로그인

적정 입원일수를 어느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어요

감가상각당한일개미· 조회 794
장기 입원 건에서 적정 입원일수를 어느 기준으로 잡아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전체 입원일을 다 인정하기엔 후반부 기록이 얇아 보이고 그렇다고 제가 며칠까지가 적정이라고 정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요. 어디서부터 어떻게 접근하는 게 맞나요?

답변 4

입사예정독립

입원 기간 중 처치나 검사가 언제부터 줄어드는지 간호기록과 처방으로 시점을 짚어보셨나요?

팩스보내는중독립

적정 입원일수는 손사가 며칠이라고 먼저 정하는 게 아니라, 입원 치료의 필요성이 기록으로 어디까지 뒷받침되는지를 확인하는 방식으로 접근하는 게 맞다고 봐요. 입원은 통원으로 대체할 수 없는 처치나 관찰이 필요한 상태를 전제로 하니, 그 필요성이 기록에서 언제까지 보이느냐가 축이 됩니다. 실무 순서는, 입원 기간을 따라가며 실제 처치·검사·투약과 활력징후 관찰이 입원 수준으로 유지된 구간과, 같은 투약·관찰만 반복되는 구간을 나눠 보는 거예요. 후반부에 입원이 아니어도 될 만한 양상으로 바뀌는 시점이 보이면, 그 시점 이후의 입원 필요성을 주치의 소견으로 확인하는 게 순서입니다. 손사가 자의로 며칠까지가 적정이라고 못 박기보다, 필요성이 확인되는 구간과 애매한 구간을 근거와 함께 정리해 심사에서 판단받으시길 권해요. 케이스마다 상병과 경과가 달라서 일률적인 일수 기준을 대는 건 위험합니다.

감가상각당한일개미

필요성 유지 구간이랑 반복 구간을 나눠서 소견 요청하겠습니다.

합의금노리는두꺼비

손사가 며칠이라고 먼저 정하는 게 아니라는 거 핵심이죠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