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 화재 구상 건인데 관리주체 책임을 어떻게 나눠야 할지 막막해요
진단서구하는유령· 조회 760
공동주택 화재 구상 건입니다.
특정 세대에서 시작된 불이지만
관리주체의 소방설비 관리 문제도 거론되고 있어요.
세대와 관리주체 사이 책임을 어떻게 나눠야 할지 막막합니다.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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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택 화재 구상은 발화 책임과 확대 책임을 나눠서 각 주체에 대응시키면 정리가 수월한 편이에요. 먼저 발화 원인과 그 책임이에요. 특정 세대에서 시작됐다면 그 세대의 과실 정도(경과실·중과실)와 배상책임 담보를 확인합니다. 실화책임법이 걸려서 과실 정도에 따라 배상·구상 범위가 달라질 수 있어요. 다음이 확대 책임이에요. 소방설비나 방화구획 같은 공용부 관리 소홀이 손해 확대에 기여했다면 관리주체(관리단·관리업체)의 책임이 함께 문제 될 여지가 있어요. 그래서 소방설비 점검 이력 작동 여부 방화문 상태 같은 자료가 필요합니다. 실무로는 각 피해 세대의 재산보험 처리 그리고 발화 세대와 관리주체에 대한 구상을 나눠 그리시고 기여도는 조사결과로 정리하세요. 케이스마다 관리 실태가 달라서 책임 분담을 일률로 정하기는 어렵고 조사와 규약을 보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진단서구하는유령
소방설비 점검 이력부터 확보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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