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추 추간판탈출 상실률이 감정마다 달라서 뭘 믿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약관정독하는붕어· 조회 937
경추 추간판탈출 건인데 감정 볼 때마다 상실률이 다르게 나옵니다.
같은 영상 같은 사람인데 왜 이렇게 갈리는지
뭘 믿고 진행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이런 건 어떻게 봐야 하나요?
답변 3
후배가물어봄수탁법인
감정마다 근거로 든 표가 달랐나요 아니면 같은 표인데 항목 적용이 달랐나요?
접수번호확인수탁법인
상실률이 감정마다 다른 건 표와 해석의 차이라서, 뭘 믿느냐가 아니라 왜 다른지를 분해하는 게 먼저예요. 같은 영상·검사를 봤는지, 어떤 표(맥브라이드인지 약관 분류표인지)를 썼는지, 중복장해나 기왕증 조정을 어떻게 했는지. 이 세 축에서 차이가 납니다. 경추 추간판 건은 특히 신경학적 이상 소견(근력 저하, 감각 이상, 근전도)이 영상과 일치하는지가 관건이라, 그 정합성이 기록으로 보이는 감정이 설득력이 큰 편이에요. 실무에선 감정서마다 이 항목들을 나란히 표로 정리해 어디서 갈렸는지 짚고, 부족한 검사를 보강한 뒤 다투는 순서를 권해요. 특히 근력·감각 같은 신경학적 소견은 재검으로 다시 확인해두면 이후 감정에서 흔들리지 않는 편입니다. 어느 수치가 옳다고 여기서 못 정하고, 케이스마다 자료를 봐야 합니다.
약관정독하는붕어
신경 소견이랑 영상 정합성부터 다시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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