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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손 비급여에서 반복해서 걸리는 항목 있나요 매번 처음부터 보는 느낌

커피로버팀독립· 조회 907
보상 일 들어온 지 얼마 안 됐는데 비급여 쪽에서 판단이 자꾸 멈춰요. 약관이랑 심사 지침 놓고 봐도 결국 개별 자료로 가야 해서 매번 처음부터 다시 보는 느낌입니다. 자주 나오는 항목은 어느 정도 기준이 서 있을 것 같은데 제가 그걸 모르는 것 같고요. 실무에서 반복적으로 다투는 항목이 뭔가요?

답변 2

커피세잔째수탁법인

반복해서 다투는 건 도수·체외충격파 같은 물리치료 계열, 비급여 주사(영양·통증), MRI·초음파 같은 검사, 그리고 한방 비급여예요. 이 넷은 세대별 특약 구조와 "치료 목적인지"가 늘 쟁점이라 기준이 서 있고, 그 기준은 약관보다 회사 심사 지침에 있습니다. 매번 처음부터인 느낌은 항목별 기준을 안 모아둬서라, 이 네 항목만 "어떤 기록이 있으면 인정하는지"를 표로 만들어두면 절반은 줄어요.

진단서구하는문어24

도수·주사·MRI·한방. 이 네 개가 반복이라는 거 저도 체감해요. 항목별로 "어떤 기록이 있으면 되는지" 표 만들어두라는 거 바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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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