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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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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피내암인데 일반암이 아니라 소액암으로 분류된다고 해서 당황스러워요

보험금기다리는너구리· 조회 999
유방 제자리암으로 진단받으신 분 암진단비 건입니다. 병리결과지에는 상피내암으로 적혀 있는데 보험사는 일반암이 아니라 소액암 담보로 본다고 합니다. 고객은 같은 암인데 왜 적게 나오냐고 하시고 저도 상피내암과 일반암 경계가 어디인지 헷갈립니다.

답변 3

연수중보험사

상피내암은 보통 KCD D코드 쪽으로 분류돼서 약관 별표에서 소액이나 유사암 담보로 잡히는 경우가 많아요. 다만 계약 세대마다 정의가 달라서 이 약관 별표의 상피내암 항목이 어디로 들어가는지부터 확인하시는 게 정확합니다. 병리결과지의 정확한 진단명과 코드를 약관 분류표에 대조해보세요.

현장다님수탁법인

상피내암이 일반암과 갈리는 지점은 암세포가 기저막을 뚫고 침윤했는지 여부예요. 침윤 전 단계를 상피내암 또는 제자리암이라고 부르고, 병리결과지에 carcinoma in situ 같은 표현이나 그에 대응하는 코드가 적히는 편입니다. 이 경우 상당수 약관이 일반암이 아니라 소액암이나 유사암 담보로 분류해요. 그래서 확인하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먼저 병리결과지에서 침윤 여부와 정확한 진단명을 보시고, 그다음 진단서의 KCD 코드를 확인하세요. 그리고 이 계약 약관의 별표 분류표에서 그 코드나 진단명이 어느 담보로 들어가는지 대조합니다. 세 개가 일치하면 다툼의 여지가 적고, 코드와 병리가 어긋나면 그때 병원에 정정이나 소명을 요청하는 흐름이에요. 고객께는 같은 암이라도 침윤 전후로 약관이 담보를 나눠둔다는 구조를 설명드리면 이해가 빠른 편입니다. 다만 세대마다 분류가 달라서 단정은 못 하고, 이 계약 약관 별표를 기준으로 봐야 합니다.

보험금기다리는너구리

병리 침윤 여부랑 코드 확인하고 약관 별표에 대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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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