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성심근경색 진단인데 트로포닌 수치 기록이 없어서 담보 판단이 막막해요
사수없음보험사· 조회 868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서가 나온 진단비 청구 건입니다.
그런데 의무기록을 떼보니 트로포닌이나 CK-MB 같은
심근효소 수치가 어디에도 안 적혀 있어요.
심전도 판독지도 애매하게만 돼 있고요.
약관 급성심근경색 정의에 효소 상승이 들어가 있는데
근거 서류가 이래서 어떻게 봐야 할지 막막합니다.
답변 4
보완요청중수탁법인
효소 검사 자체를 안 한 건가요 아니면 검사는 했는데 진단서로 안 옮겨진 건가요?
구상권맞은햄스터
검사는 한 것 같은데 진단서엔 안 옮겨졌어요. 원본을 다시 봐야겠네요.
기록지읽는중보험사
효소 수치가 검사지에는 있는데 진단서로 안 옮겨진 경우가 꽤 있어서, 먼저 검사 원본부터 확보하시길 권해요. 진단서와 판독지 요약만 보지 마시고 랩 결과지 원본, 응급실 초진기록, 심전도 실제 파형까지 요청하시는 게 순서인 것 같아요. 약관 급성심근경색 정의는 보통 특징적 흉통, 심전도 변화, 심근효소 상승 이 세 축 가운데 몇 가지를 요구하는 식으로 돼 있는데 세대마다 문구가 달라서 그 계약 약관 원문을 그대로 대조하셔야 합니다. 효소 상승이 필수 요건인지 아니면 여러 근거 중 하나인지가 이 건의 갈림길이라, 거기부터 보시는 게 맞아요. 효소 기록이 끝내 없으면 주치의에게 진단 근거가 무엇이었는지 소견을 요청하는 방법이 남는데, 케이스마다 다르니 결론은 자료를 다 모은 뒤에 보셔야 하고 여기서 된다 안 된다는 말씀드리기 어렵습니다.
구상권맞은햄스터
랩 결과지 원본부터 다시 요청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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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