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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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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사암 정의가 약관마다 달라서 어느 기준을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연차소멸수탁법인· 조회 686
유사암 정의가 가입 시기마다 약관마다 달라서 같은 진단인데 계약에 따라 다르게 잡힙니다. 어느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매번 헷갈리고 고객마다 다르게 안내하게 될까 봐 걱정입니다.

답변 2

우편접수수탁법인

유사암 정의가 약관마다 다른 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 외워서 대응하기보다 계약별로 약관을 펴는 걸 습관으로 두시는 걸 권해요. 유사암이라는 묶음에 보통 상피내암 경계성종양 갑상선암 기타피부암 같은 항목이 들어가는데, 어떤 항목을 유사암으로 넣고 어떤 걸 일반암으로 두는지가 세대마다 갈립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이렇게 하는 편이에요. 고객 진단이 나오면 병리결과지의 진단명과 코드를 먼저 확정하고, 그 코드를 이 계약 약관 별표의 유사암 정의 조항에 대조합니다. 별표에 그 항목이 유사암으로 열거돼 있으면 그 계약에서는 그렇게 가는 거고, 없으면 일반암 쪽을 봅니다. 숫자나 분류를 외워서 안내하다 계약이 다르면 틀린 안내가 되니, 매번 약관 별표를 확인하시는 게 안전합니다. 케이스마다 정의가 달라서 어느 계약에서 어떻게 잡힌다고 단정은 못 드려요.

팩스와싸우는문어

계약마다 약관 별표 확인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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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