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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서 KCD 코드와 약관 암 정의가 안 맞아서 헷갈려요

사수없음보험사· 조회 726
진단서 KCD 코드는 암 코드인데 약관 암 정의랑 딱 안 맞아떨어지는 항목입니다. 코드만 보면 일반암 같은데 약관 별표 분류에는 소액 쪽으로 들어가 있는 것 같아 헷갈려요. 코드와 약관 중 뭐가 우선인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3

커피세잔째수탁법인

코드와 약관 정의가 어긋날 때는 대개 약관 별표 분류가 우선이지만, 그 코드가 병리와 맞게 부여됐는지부터 확인하는 게 먼저예요. 병리결과지 진단명과 진단서 코드, 약관 별표 이 셋을 나란히 놓고 어디서 어긋나는지 짚어보세요.

자격만있음수탁법인

KCD 코드와 약관 암 정의가 안 맞는 건은 세 층위를 나눠서 보시는 걸 권해요. 첫째는 병리결과지의 실제 진단명, 둘째는 진단서에 부여된 KCD 코드, 셋째는 약관 별표의 담보 분류입니다. 다툼은 대개 이 셋 중 어딘가가 어긋날 때 생겨요. 확인 순서는 병리를 기준점으로 두는 겁니다. 병리결과지의 진단명이 침윤암인데 코드가 상피내암 쪽으로 들어가 있으면 코드 부여가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어서 병원에 정정을 요청하는 흐름이고, 반대로 코드는 맞는데 약관 별표 분류가 소액으로 잡혀 있으면 그건 약관 자체의 담보 설계라 정정 대상이 아니라 담보 다툼으로 갑니다. 그래서 지금은 어느 게 우선이냐를 먼저 정하기보다, 병리와 코드가 일치하는지부터 확인하세요. 일치하면 약관 별표대로 가는 편이고, 어긋나면 병원 정정이 먼저입니다. 케이스마다 어긋나는 지점이 달라서 단정은 못 하고, 세 문서를 대조하는 게 핵심입니다.

자기부담금폭탄맞은참새74

병리 코드 약관 셋을 나란히 놓고 짚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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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