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급여 의학적 필요성을 어떤 기준으로 보시나요 매번 처음부터 다시 봐요
위자료계산하는올빼미· 조회 850
지침 봐도 결국 개별 판단이라 매번 처음부터 다시 봅니다.
주치의가 필요하다고 한 걸 제가 다르게 볼 근거를 어디서 찾아야 하는지 모르겠고
그렇다고 다 인정하면 그것대로 문제고요.
판단 기준 어떻게 잡고 계세요?
답변 3
보고서쓰는중보험사
주치의 소견을 "다르게 보는" 게 아니라 "소견의 근거를 확인하는" 거예요. 기준은 셋입니다. 그 치료가 진단명과 연결되는지(진단 없이 치료만 있으면 물음표), 치료 계획과 중간 평가가 기록에 있는지(반복만 있고 평가가 없으면 물음표), 그리고 급여 대안이 있는데 비급여를 선택한 이유가 적혀 있는지. 이 셋이 기록에 있으면 인정하고, 없으면 의료자문으로 넘기는 겁니다. 손사가 의학 판단을 대신하는 게 아니라 "판단할 자료가 갖춰졌는지"를 보는 거라 매번 처음부터일 필요가 없어요.
전화붙잡고보험사
"판단할 자료가 갖춰졌는지"를 본다는 말로 정리가 되네요. 저도 제가 의학 판단을 해야 하는 줄 알고 매번 막혔는데, 기록에 계획과 평가가 있는지만 보면 되는 거였어요.
사수없음보험사
좋은 질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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