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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기저세포암이 소액암으로 잡혀서 설명이 어렵습니다

야근중근무수탁법인· 조회 742
피부 기저세포암 진단 건인데 소액암으로 잡혔습니다. 고객은 암인데 왜 적게 나오냐고 하시고 기저세포암이 왜 소액으로 가는지 저도 정확히 몰라서 설명이 어렵습니다.

답변 3

오늘도출장보험사

기저세포암은 전이가 드문 피부암이라 상당수 약관이 기타피부암으로 묶어 소액 담보로 분류하는 편이에요. 흑색종 같은 다른 피부암과는 취급이 달라서, 병리결과지의 정확한 진단명과 코드를 이 계약 약관 별표의 피부암 항목에 대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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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저세포암이 소액으로 잡히는 건 대부분의 약관이 전이가 드문 피부암을 기타피부암으로 따로 묶어 일반암과 구분해두기 때문이에요. 고객 입장에서 암인데 왜 적게 나오냐고 느끼시는 건 당연한데, 약관이 피부암을 성격에 따라 나눠둔 구조라고 설명드리면 이해가 되는 편입니다. 정리하면 피부암도 종류에 따라 취급이 갈려요. 기저세포암이나 편평세포암처럼 전이가 드문 종류는 기타피부암으로 소액 쪽에 두는 계약이 많고, 흑색종처럼 전이 위험이 높은 종류는 일반암으로 보는 편입니다. 그래서 같은 피부암이라도 병리 진단명이 무엇이냐가 담보를 가릅니다. 확인 순서는 병리결과지의 정확한 진단명과 KCD 코드를 먼저 보시고, 이 계약 약관 별표에서 기타피부암 항목에 그 코드가 열거돼 있는지 대조하는 거예요. 고객께는 진단명 자체가 기저세포암이라 약관 분류상 별도 담보로 간다는 점을 병리와 약관을 같이 보여드리며 설명하시면 됩니다. 케이스마다 별표가 달라서 단정은 못 드려요.

감가상각당한너부리

병리 진단명이랑 약관 기타피부암 항목 대조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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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