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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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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이 선종인지 암인지에 따라 담보가 달라 헷갈려요

진단서구하는피보험자· 조회 735
대장내시경에서 용종을 떼고 병리를 보냈는데 선종인지 암인지 결과 해석이 헷갈립니다. 선종이면 담보가 다르고 암이면 또 달라서 병리결과지에서 뭘 봐야 갈리는지 모르겠어요.

답변 3

진로찾는중수탁법인

선종과 암은 병리결과지의 최종 진단명으로 갈려요. 선종이면 양성 종양 쪽이고, 선종에서 암으로 진행했거나 선암이면 암 담보를 봅니다. 병리 최종 진단란과 KCD 코드를 확인하시고 약관 별표에 대조하세요. 용종 제거만으로는 진단명이 확정 안 되니 병리를 꼭 보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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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장 용종은 떼어낸 조직을 병리로 보내 최종 진단이 나와야 담보가 정해져서, 용종을 뗐다는 사실만으로는 분류가 안 되는 편이에요. 그래서 병리결과지의 최종 진단명을 먼저 확정하시는 걸 권합니다. 갈리는 지점을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병리가 선종이면 양성 종양이라 암 담보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고, 선종에 고등급 이형성이 동반되거나 점막내암 상피내암 소견이 붙으면 소액이나 유사암 쪽으로, 기저막을 넘은 침윤성 선암이면 일반암 쪽으로 가는 편입니다. 같은 용종이라도 병리 표현에 따라 담보가 세 갈래로 나뉘는 거예요. 그래서 확인 순서는 병리결과지 최종 진단란에서 침윤 여부와 정확한 진단명을 보시고, 진단서 코드가 그에 맞는지 대조한 뒤, 이 계약 약관 별표에서 그 코드가 어느 담보로 들어가는지 확인하는 겁니다. 케이스마다 병리 표현이 달라서 어느 담보라고 단정은 못 드리고, 병리 최종 진단이 기준입니다.

진단서구하는피보험자

병리 최종 진단란에서 침윤 여부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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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