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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암 진단이 늦어져서 진단확정 시점 잡기가 난감합니다

이직고민수탁법인· 조회 556
췌장암이 늦게 발견돼서 진단 경과가 복잡합니다. 처음 의심 소견부터 확진까지 시간이 걸렸는데 진단확정 시점을 어느 날짜로 잡아야 할지 난감하고 청구 시점 정하기가 조심스럽습니다.

답변 3

팀장눈치독립

진단확정 시점은 의심 소견일이 아니라 약관이 정한 확정 기준일로 잡는 게 원칙이에요. 췌장암처럼 확진까지 시간이 걸린 건은 조직검사나 세포진으로 병리 확인된 날, 또는 약관 예외 조항상 임상진단이 인정되는 날을 찾으세요. 진단서에 확진 근거와 날짜가 어떻게 적혔는지가 핵심입니다.

사진정리중독립

췌장은 조직검사가 어려운 부위인데 이 건은 병리로 확진됐나요 아니면 영상 위주였나요 그에 따라 기준일이 달라져서요.

특약없는올빼미

확진 근거가 병리인지 영상인지부터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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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