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병리 소견이 1차랑 달라서 어느 걸 기준으로 할지 난감해요
감가상각당한햄스터30· 조회 565
같은 조직인데 2차 병리 소견이 1차랑 다르게 나왔습니다.
하나는 암이라 하고 하나는 아니라고 해서
어느 걸 기준으로 청구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보험사가 어느 쪽을 볼지도 모르겠어요.
답변 4
새벽고속도로수탁법인
1차와 2차 병리가 다를 때는 어느 게 최종 확정본인지, 어느 기관 판독인지부터 정리해야 해요. 대개 상급 기관 재판독이나 최종 확정 병리를 기준으로 보지만, 두 소견이 상충하면 담보 다툼이 생기니 판독 경위와 근거를 함께 확보하세요.
엑셀지옥보험사
같은 조직인데 1차와 2차 병리 소견이 다르면 어느 걸 기준으로 잡느냐가 청구의 핵심이 돼요. 병리 판독은 판독의의 해석이 들어가는 영역이라 상충 자체가 드문 일은 아니고, 정리 순서를 잡는 게 중요합니다. 먼저 확인하실 건 두 소견의 성격이에요. 하나가 원 병원 판독이고 다른 하나가 상급 기관 재판독이면 재판독을 더 무겁게 보는 편이고, 둘 다 대등한 판독이면 어느 쪽이 최종 확정본인지 추가 검사로 종결됐는지를 봐야 합니다. 면역조직화학 같은 추가 검사가 어느 소견에 반영됐는지도 판단에 영향을 줘요. 실무에서는 두 병리결과지와 판독 경위를 모두 확보해서 진단서가 어느 소견을 따랐는지 확인하시고, 상충이 담보를 가르는 지점이면 주치의나 병리과에 최종 진단을 특정해달라고 소명을 요청하는 흐름입니다. 보험사도 어느 소견을 채택할지 근거를 요구할 수 있어서, 판독 근거를 문서로 갖춰두세요. 케이스마다 판독 상황이 달라서 어느 소견이 맞다고 단정은 못 드립니다.
감가상각당한햄스터30
두 병리 판독 경위부터 확보하겠습니다.
손해액다투는감자92
병리 상충 건은 판독 경위 문서가 진짜 중요하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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