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상금 지급 후 실제 가해자에게 구상하려는데 절차를 모르겠어요
팩스와싸우는민원인· 조회 672
배상책임 사고에서 피해자에게 먼저 지급한 뒤
실제로 잘못이 있는 제3자에게
구상하려고 합니다.
구상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
무슨 자료가 필요한지 모르겠습니다.
답변 3
산정중독립
구상은 지급 사실과 대위 취득 근거가 있어야 시작됩니다. 지급 확인 자료, 피해자와의 합의 내용, 실제 가해자의 책임을 뒷받침하는 자료부터 정리하세요. 대위권 범위와 시효도 함께 확인하시고요.
진로찾는중수탁법인
구상은 보험사가 피보험자나 피해자에게 지급한 뒤, 실제 책임이 있는 제3자에게 그 범위 안에서 청구하는 구조예요. 대위 취득이 전제라 지급이 확정돼야 시작되는 편입니다. 준비하실 자료는 크게 세 가지 같아요. 첫째, 지급을 증명하는 자료(지급 결의나 영수증, 합의서). 둘째, 제3자에게 책임이 있다는 근거(사고경위, 과실 입증 자료, 필요하면 감정이나 판정 결과). 셋째, 대위권 범위를 정리한 손해 내역입니다. 실무에서 걸리는 지점은 과실 입증과 시효예요. 제3자의 책임 비율이 다퉈지면 구상 범위가 그만큼 조정될 수 있고, 구상권도 시효가 있어서 기산점을 놓치지 않게 초기에 확인해두시는 걸 권합니다. 상대방도 보험이 있으면 보험사 간 협의로 진행되는 경우가 많고요. 구상 성립 여부와 범위는 사실관계와 과실 규명에 달려 있어서 여기서 얼마를 받는다고 단정하긴 어렵습니다. 근거 자료를 갖춘 뒤 상대측과 협의하거나 구상 청구로 진행하는 순서로 보시면 될 것 같아요.
팩스와싸우는민원인
과실 입증 자료랑 시효부터 챙기겠습니다. 순서가 잡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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