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리치료가 반년째 이어지는데 필요성을 어디까지 봐야 하나요
마감주간수탁법인· 조회 978
만성 통증으로 물리치료가 반년 넘게 이어지는 건입니다.
기록은 통증 지속과 같은 처치 반복으로만 돼 있어요.
장기 반복 치료의 필요성을 어느 선에서 어떻게 보는지
처음이라 순서가 막막합니다.
답변 2
조용히일함독립
장기 물리치료는 횟수로 선을 긋기보다 반복의 성격을 보는 편이에요. 손사가 여기서부터 불필요라고 정하는 게 아니라, 필요성을 확인할 자료가 있는지를 봅니다. 기록에서 세 가지를 찾아보세요. 초기의 치료 계획과 목표가 있는지, 중간에 호전 정도를 평가한 기재가 있는지, 그리고 시간이 지나도 같은 부위 같은 방식만 반복되는지. 계획도 평가도 없이 반복만 이어지는 구간이 보이면, 그 구간부터가 주치의에게 물어볼 지점이 됩니다. 이때 순서는 손사의 결론이 아니라 질문이에요. 주치의에게 그 시점 이후의 치료 필요성과 계획, 예상 기간에 대한 소견을 청하고, 소견을 받고도 다툼이 남으면 그때 의료자문을 검토하는 편이 낫습니다. 자문을 먼저 던지면 삭감 의도로 받아들여져서 관계가 상해요. 만성 통증은 경과가 사람마다 달라서 반년이 길다 짧다고 단정할 수 없어요. 결론은 기록과 소견을 보고 판단하시길 권합니다.
합의금노리는감자
계획과 평가 기재부터 확인하고 소견 청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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