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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법인은 분야 정해놓고 뽑나요 공고에 종별이 안 적혀 있어요

수도권근무· 조회 7
신체로 준비하고 있는데 채용공고 보면 종별 특정 안 한 곳이 많아요. 실제로는 신체만 뽑는 곳이 대부분이라는 얘기도 있고 들어가서 배정받는다는 얘기도 있고요. 재물이나 차량 가진 분들이 갈 자리는 따로 있는 건지도 궁금합니다. 채용 겪어보신 분들 기준으로 어때요?

답변 4

포스트잇

법인은 대개 "종별을 특정하지 않고 뽑되 들어오는 건의 대부분이 신체"인 구조예요. 그래서 공고에 종별이 없고, 실제로는 신체 자격이 있으면 바로 건이 배정됩니다. 재물·차량 자격은 그 담보를 다루는 법인이나 공제조합, 원수사의 해당 조직에서 따로 뽑는 경우가 많고요. 신체로 준비하시면 법인 공고 대부분이 해당된다고 보시면 되고, 면접에서 "주로 어떤 담보인지"만 확인하세요.

다시시작

법인 들어간 분 얘기로는 종별 안 적혀 있어도 신체 건이 대부분이었다고 해요. 재물 하시는 분은 처음부터 재물 다루는 법인을 찾아서 갔다고요.

휴직하고공부

공고에 종별이 안 적힌 건 자격 구분이 없어서가 아니라 들어오는 건의 구성 때문인 경우가 많아요. 손해사정사의 종류는 시행규칙이 재물과 차량, 신체, 종합으로 나누고 등록도 그 구분대로 됩니다. 세 종류를 모두 합격하고 실무수습을 마치면 종합으로 등록할 수 있는 길도 열려 있고요. 등록 현황을 보면 쏠림이 보입니다. 금융감독원 등록 조회 기준으로 손해사정업자가 약 1,900곳이고 그중 법인이 400여 곳인데, 개인 업자는 신체 단일 등록이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법인 쪽은 신체를 포함한 곳이 가장 많고 재물과 차량을 다루는 곳이 그다음이며 종합은 소수입니다. 그래서 종별을 적지 않은 공고라도 실제 배정은 신체 건으로 채워지는 구조가 나옵니다. 재물이나 차량으로 준비하신다면 그 담보를 실제로 다루는 곳을 찾아가는 편이 빠릅니다. 등록 여부와 업무 종류는 금융감독원의 보험전문인 등록조회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지원 전에 물어볼 건 두 가지면 됩니다. 입사 뒤 배정되는 담보가 무엇인지, 종별을 추가로 취득하면 업무가 바뀌는지. 답이 구체적이면 공고에 종별이 없어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등록조회 화면에서 관심 있는 법인의 업무 종류를 미리 확인해 두면 지원 범위를 좁히는 데도 도움이 됩니다. 재물이나 차량 건을 실제로 맡는 비중도 함께 물어보시면 좋습니다.

yuna

저장해둡니다 나중에 또 볼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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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