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로그인

약관 해석이 갈릴 때 뭘 근거로 하세요 작성자 불이익 원칙 바로 꺼내도 되나요

메뉴얼찾는중보험사· 조회 922
문구가 두 가지로 읽히는 조항을 만났어요. 작성자 불이익 원칙은 배웠는데 실무에서 그걸 바로 꺼내도 되는 건지 모르겠고 내부 해석 지침 있으면 그걸 따라야 하는 것 같기도 하고요. 어떤 순서로 근거를 쌓으세요?

답변 4

정시퇴근꿈수탁법인

작성자 불이익 원칙은 마지막에 꺼내는 거예요. 순서는 약관 문언 → 약관의 다른 조항과의 관계 → 감독 규정·표준약관 → 판례·분쟁조정 사례 → 회사 내부 해석 지침, 그래도 두 가지로 읽히면 그때 작성자 불이익 원칙입니다. 처음부터 그 원칙을 꺼내면 "해석을 안 한 것"으로 보여요. 내부 지침이 있으면 따르되, 지침이 판례와 다르면 그 차이를 보고서에 적어두는 게 나중에 본인을 지킵니다.

고객응대중설계사

마지막에 꺼내는 거라는 말이 기억에 남네요. 저도 배울 때는 그 원칙이 제일 강력한 줄 알았는데 실무에선 순서가 있는 거였군요.

청구돕는중설계사

고객께 뭐라고 말씀드려야 할지 몰라서 저도 답 기다려요

청구반려당한다람쥐

궁금해서 새로고침 중입니다 ㅋㅋ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