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경계성으로 봤다가 나중에 바뀐 건은 어느 시점을 보나요
팩스보내는중독립· 조회 847
초기 보고서에는 경계성 취지로 적혀 있었는데
추가 검토 뒤 다른 진단명으로 바뀌었습니다.
코드도 같이 바뀌었고요.
어느 시점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판단이 안 서 걱정됩니다.
답변 2
주차전쟁보험사
이런 건은 기준 시점을 먼저 정하고 대조로 넘어가시는 게 순서라고 봅니다. 첫째, 두 보고서의 관계를 확인하세요. 나중 보고서가 앞 보고서를 정정한 것인지, 추가 검사로 보완한 것인지, 아니면 다른 검체를 본 것인지에 따라 의미가 다릅니다. 보고서 번호와 검체 정보, 보고일을 나란히 적어보면 대체로 정리돼요. 둘째, 증권 약관의 진단확정 정의를 읽으세요. 어떤 방법으로 확정된 것을 진단확정으로 볼지 조항에 적혀 있고, 그 정의가 가리키는 시점이 기준이 되는 구조입니다. 계약마다 문구가 달라서 다른 건과 같다고 보시면 안 돼요. 셋째, 그 사이에 청구나 접수가 있었다면 시간 순서를 표로 만들어 두세요. 진단이 바뀐 사실 자체보다 언제 무엇이 확인됐는지가 설명의 뼈대가 됩니다. 여기서 어느 시점이라고 단정하기보다 세 가지를 정리해 두시고, 보험사와도 같은 자료를 놓고 이야기하시길 권해요. 자료가 같으면 이견의 폭이 줄어드는 편이에요.
갱신거절당한오리
시간 순서 표부터 만들어보겠습니다. 정리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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