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손사인SONSAIN
로그인

상피내암인지 미세침윤인지 병리에 애매하게 적혀 있어 난감해요

재심사기다리는고인물· 조회 1,177
병리보고서에 침윤에 관한 기술이 단정적이지 않습니다. 가능성을 언급하는 정도로 적혀 있고요. 이 한 문장에서 분류가 갈릴 것 같은데 어떻게 확인해야 할지 난감합니다.

답변 4

회의끝나고보험사

보고서에 추가 절편이나 재검토 예정에 관한 언급이 함께 적혀 있나요?

재심사기다리는고인물

그런 언급은 없었습니다.

병원대기중보험사

침윤 기술이 단정적이지 않으면 그 문장을 해석하려 하지 마시고 확인 절차로 넘기시는 게 맞다고 봅니다. 먼저 보고서 원본에서 해당 문장을 그대로 옮겨 적으세요. 요약본이나 진단서에는 이 뉘앙스가 사라져 있는 경우가 있어서, 원문 문장이 자료로 남아야 합니다. 그 다음 판독한 병리 담당에게 그 표현이 확정 진단인지 아니면 추가 확인이 필요한 수준인지를 서면으로 확인 요청하세요. 필요하면 주치의를 통해 요청하는 형태가 되고, 추가 절편 검사나 재검토가 가능한지도 같이 물어보시면 좋아요. 세 번째로 증권 약관의 진단확정 정의를 읽으세요. 어떤 방법으로 확인된 것을 확정으로 볼지가 조항에 있고, 지금 보고서의 표현 수준이 그 요건을 채우는지가 실제 쟁점이 됩니다. 여기서 상피내인지 침윤인지를 손사가 정하는 건 피하셔야 해요. 병리 기재의 수준을 확인하고 그 수준을 약관 문구에 맞춰 대조하는 데까지가 우리 일이라고 보는 편이 안전합니다.

재심사기다리는고인물

원문 문장 그대로 옮겨두고 서면 확인 요청하겠습니다.

실무 Q&A의 다른 글

목록으로

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