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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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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45로 시작해 나중에 I63이 붙은 건이라 시점이 헷갈립니다

입사예정독립· 조회 720
처음 응급실에서는 일과성허혈발작으로 봤다가 며칠 뒤 영상에서 병변이 확인돼 코드가 바뀌었습니다. 두 코드가 다 서류에 남아 있어서 어느 날짜를 기준으로 봐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답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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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건은 코드가 두 개인 게 아니라 진단이 확인 과정을 거쳐 정리된 것으로 읽는 편이에요. 초기에는 증상만 있고 영상에서 병변이 안 잡혀 일과성허혈발작으로 보다가, 추적 영상에서 병변이 확인되면 그때 경색 쪽으로 정리되는 경과가 임상에서는 흔합니다. 그래서 두 코드를 놓고 어느 게 맞느냐를 다투기보다, 어느 시점에 무엇이 확인됐는지를 시간순으로 적어 두는 게 먼저예요. 정리하실 자료는 응급실 초진기록, 첫 영상의 판독지, 추적 영상의 판독지, 그리고 신경과 경과기록입니다. 첫 판독지에 병변이 없다고 적혀 있고 추적 판독지에 병변이 기술돼 있으면 그 사이 어딘가가 확인 시점이 되고, 처음부터 병변이 있었는데 임상 인상만 먼저 적힌 경우면 얘기가 또 달라집니다. 영상 소견과 임상 경과가 코드와 맞는지가 쟁점이에요. 약관 쪽에서는 진단확정 시점을 어떻게 정의하고 있는지를 보셔야 합니다. 의사의 진단서 발급일로 적혀 있는지, 검사 결과에 의해 확정된 날로 적혀 있는지에 따라 잡히는 날짜가 달라질 수 있어요. 담보마다 포함하는 코드 범위도 달라서 증권의 정의부터 같이 확인하시고요. 계약일이나 면책기간과의 선후가 걸리는 건이면 이 시점 정리가 사건의 전부가 되기도 합니다. 시간순 표를 만들어 각 줄마다 근거 서류명을 적어 두시면 나중에 설명하기도 편해요. 케이스마다 판독 표현이 달라 단정은 못 드리니 자료로만 정리하시길 권합니다.

실손믿었던고래16

시간순 표에 근거 서류명까지 적어 두라는 게 실질적으로 도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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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