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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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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받은 수술이라 분류표에 맞출 수가 없어 막막합니다

연차소멸수탁법인· 조회 710
해외 체류 중에 수술받고 오신 건입니다. 서류가 전부 외국어이고 술식명도 우리 분류표 표현이랑 다릅니다. 번역본을 받아야 하는지 원문으로 봐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이런 건 처음이라 막막합니다.

답변 2

기준이뭘까수탁법인

순서만 잡으면 생각보다 단순해집니다. 서류 정비가 먼저고 분류는 맨 뒤입니다. 먼저 서류입니다. 회사마다 해외 진료 서류 요건이 정해져 있으니 청구 안내 기준을 확인하세요. 보통 진단서와 수술기록, 비용 명세가 필요하고 번역본 제출 방식과 인증 요건이 따로 있습니다. 번역은 술식명을 의역하면 대조가 망가지니 원문 술식명을 그대로 병기해 달라고 요청하시는 게 좋습니다. 다음이 술식의 실체 확인입니다. 이름은 우리 표현과 달라도 기록 본문에 접근 경로, 절개 유무, 제거하거나 삽입한 것, 마취 방식이 적혀 있습니다. 그 내용을 우리말로 정리해서 그 정리본을 분류표와 대조하세요. 이름 대 이름으로 맞추려 하면 계속 막힙니다. 세 번째로 의료기관 요건입니다. 약관에 병원 정의가 있으면 해외 기관이 그 정의에 어떻게 대응되는지 문구를 봐야 하고, 해외 진료를 별도로 다루는 조항이 있는 상품도 있어서 담보 약관 본문을 먼저 훑으시는 게 안전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건은 혼자 결론 내지 마시고 정리한 내용으로 심사 질의를 남기세요. 근거가 남아 있어야 나중에 같은 유형이 왔을 때 회사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저도 해외 건은 판단보다 자료 정리에 시간을 더 쓰는 편이고, 케이스마다 서류 사정이 달라서 단정은 못 하겠습니다.

갱신거절당한감자91

원문 술식명 병기 요청하겠습니다. 이름으로 맞추려다 계속 막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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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