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자랑 피보험자가 달라서 누가 알렸어야 하는지 걸립니다
보고서쓰는중보험사· 조회 877
어머니가 계약자고 성인 자녀가 피보험자인 계약입니다.
문제가 된 이력은 자녀 것인데 청약서는 어머니가 쓰셨어요.
어머니는 자녀 병원 다닌 걸 몰랐다고 하시고
이런 경우 누구 인지를 기준으로 보는 건지 헷갈립니다.
답변 3
새벽고속도로수탁법인
계약 전 알릴 의무는 계약자와 피보험자 양쪽에 있는 구조라 어느 한쪽이 몰랐다는 것만으로 정리되지는 않습니다. 다만 실제로 누가 무엇을 알고 있었는지는 사실 문제라 그대로 남습니다. 피보험자가 청약 과정에 어떻게 관여했는지 서명은 누가 했는지부터 확인하시고 그 사실관계를 회신에 적어두세요.
팩스보내는중독립
피보험자 자필서명란은 채워져 있나요? 거기가 비어 있으면 쟁점이 하나 더 생깁니다.
위자료계산하는두꺼비
서명란은 채워져 있는데 필적이 좀 애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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