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효됐다가 부활한 계약이라 어느 시점을 봐야 할지 헷갈려요
엑셀지옥보험사· 조회 654
보험료 미납으로 실효됐다가 나중에 부활한 계약입니다.
그 뒤에 암 진단을 받으셨고요.
대기기간이나 면책 관련 조항을 최초 계약일 기준으로 보는지
부활일 기준으로 보는지 헷갈립니다.
답변 3
동기없음독립
부활 신청서와 부활 시점의 고지 서류는 확보하셨나요? 그 서류에 기준일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가 출발점이에요.
전화공포보험사
부활 건은 약관의 부활 조항을 먼저 펴셔야 해요. 부활 시 어떤 조항을 다시 적용하는지가 그 조항에 적혀 있고 회사와 세대에 따라 표현이 다릅니다. 기억으로 하시면 거의 틀려요. 실무에서 확인하실 순서는 이렇습니다. 부활 청약일과 부활 효력 발생일을 서류로 특정하고요. 부활 당시에 어떤 고지를 했는지 그 서면을 확보하세요. 이 부분이 나중에 별도 쟁점으로 번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다음 진단 관련 날짜를 나란히 놓고 부활 조항이 정한 기준일과 비교합니다. 미납 기간 중 발생한 사유인지 부활 이후인지도 갈리는 지점이라 미납 시작일과 실효일까지 회사에 확인해서 받아두시는 걸 권해요. 보험료 납입 이력은 보험사에서 문서로 뽑아줍니다. 부활을 처리한 담당자나 모집인이 어떤 설명을 했는지도 기록이 있으면 챙겨두세요. 케이스마다 다르지만 설명 여부가 문제될 수 있는 구조예요. 결론은 그 계약 약관 문구와 날짜를 대조해 봐야 나옵니다.
보험금기다리는메기
납입 이력 문서로 요청했습니다. 부활 조항부터 다시 읽을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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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록으로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