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혈적이냐 비관혈적이냐로 심사팀이랑 말이 안 맞아요
네비켜고독립· 조회 623
제가 올린 의견이랑 심사팀 판단이 갈렸습니다.
저는 절개가 들어갔으니 관혈적으로 봤는데
심사팀은 최소 침습이라 다르게 본다고 하고요.
어느 쪽 근거가 맞는지 몰라서 다시 올리기도 부담스럽습니다.
답변 3
휴가전정리보험사
최소 침습이냐 아니냐는 임상 용어고 약관 분류표는 그 단어를 안 쓰는 경우가 많습니다. 분류표가 실제로 뭘 기준으로 나눠 놓았는지 문구를 그대로 인용해서 다시 올리세요. 절개 유무로 나눠 놨으면 절개 기재가 근거고, 접근 경로나 술식명으로 나눠 놨으면 그쪽 기재가 근거입니다. 서로 다른 기준을 들고 논쟁하면 끝이 안 나요.
산정중독립
다시 올리실 때 의견서에 분류표 조항 번호와 인용 문구를 먼저 쓰고 수술기록지 해당 페이지와 줄을 지목하세요. 판단 문장은 그다음입니다. 이 순서로 쓰면 반대 의견도 같은 자리를 짚어야 해서 논의가 짧아집니다.
팩스와싸우는불사조
조항 인용 먼저 쓰는 방식으로 다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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