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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사인SONS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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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구랑 한시를 나누는 기준이 실무에서 어떻게 잡히는지 궁금해요

옮길까수탁법인· 조회 1,200
장해가 영구인지 한시인지에 따라 결과가 크게 달라진다고 들었습니다. 그런데 진단서에는 한시라고만 적히고 기간이 없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걸 어떻게 나누는 건지 기간이 안 적혀 있으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궁금합니다.

답변 5

문서스캔중보험사

약관에 한시 장해를 어떻게 다루는지 문구가 있던가요? 거기부터 갈립니다.

약관정독하는유령

약관은 아직 안 봤습니다. 오늘 증권 받아서 확인하겠습니다.

진로찾는중수탁법인

기간이 안 적힌 한시는 사실상 미완성 서류로 취급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몇 개월인지 어떤 근거로 그 기간을 봤는지가 없으면 대조가 안 되니까요. 보완 요청이 먼저입니다.

전화붙잡고보험사

영구냐 한시냐를 결과 차이로만 접근하면 위험합니다. 그 구분은 상태가 앞으로 회복될 여지가 있느냐에 대한 의학적 판단이지 유리한 쪽을 고르는 선택지가 아니에요. 그래서 손사가 할 일은 어느 쪽이 낫다고 유도하는 게 아니라 판단의 근거가 기록에 있는지를 확인하는 겁니다. 회복 가능성에 대한 언급 예정된 치료 경과 추이 이런 게 기록에 있어야 어느 쪽이든 설명이 됩니다.

약관정독하는유령

유도하는 게 아니라 근거를 확인하는 거라는 말 새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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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