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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식치료 건에서 어떤 자료까지 받아두는 게 보통인지 궁금해서 여쭤요

위자료계산하는햄스터17· 조회 1,200
증식치료로 접수된 건을 처음 맡았습니다. 영수증이랑 진료확인서만 들어와 있어요. 뭘 더 받아둬야 나중에 두 번 걸음 안 하는지 감이 없어서 궁금합니다. 처음이라 순서부터 여쭙고 싶어요.

답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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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사 부위랑 사용 약제가 어디엔가 적혀 있던가요? 그게 빠져 있으면 그것부터 채워야 해서요.

위자료계산하는햄스터17

약제명은 아예 안 보이네요. 확인해서 받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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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기록과 경과기록 그리고 처방 내역까지는 기본으로 잡아두시는 편이 좋습니다. 영상 검사를 했다면 판독지도요. 증식치료는 부위와 약제 그리고 횟수가 세트로 확인돼야 뒤에 대조가 되는 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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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를 다 모으는 것도 좋은데 순서를 반대로 보는 방법도 있어요. 증권에서 그 항목을 어떻게 다루는지부터 먼저 확인하면 애초에 무엇을 대조해야 하는지가 정해집니다. 세대에 따라 보는 지점이 달라서, 자료를 잔뜩 모아놓고 정작 필요한 한 장이 빠지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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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 먼저 보고 자료 목록 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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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서 증권 먼저 보라는 이야기가 나왔는데 그 순서로 정리하면 이렇게 됩니다. 먼저 증권과 약관에서 해당 항목이 어떤 조건으로 다뤄지는지, 별도 특약이 붙어 있는지, 자기부담과 한도가 어떻게 적혀 있는지 확인하세요. 여기서 무엇을 대조할지가 정해집니다. 숫자를 기억으로 채우지 마시고 증권을 펴서 그대로 읽는 게 안전해요. 그다음 자료 목록입니다. 초진기록과 경과기록, 처방 내역, 진료비 세부산정내역서, 영상 검사가 있었다면 판독지 정도가 기본선인 것 같아요. 여기에 부위와 사용 약제 그리고 회차별 시행일이 확인되면 대조가 시작됩니다. 받으신 뒤에는 회차별 시행일을 세로로 늘어놓고 그 옆에 그날의 경과 기재를 붙여보시길 권합니다. 계획이 있었는지, 중간에 평가가 있었는지, 처치가 달라졌는지가 한눈에 보이고 비어 있는 칸이 그대로 추가 요청 목록이 됩니다. 이 자료로 무엇이 정해지는 건 아니고 어디까지 확인됐는지가 정리되는 것뿐이에요. 결론은 증권 기준과 맞춰봐야 하고 케이스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위자료계산하는햄스터17

시행일 옆에 경과 붙이는 정리 방법 바로 써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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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