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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 보험사 담당자 이름이 기억 안 나서 전화 걸기 전에 매번 멈칫해요

구상권맞은다람쥐12· 조회 782
대물 건으로 상대 보험사 담당자랑 몇 번 통화했는데 다시 걸려고 하니 이름이 떠오르질 않아서 난감했어요. 통화 기록엔 번호만 있고 메모엔 회사명만 적어놨더라고요. 저 담당자님 하고 부르기도 어색하고 다시 물어보기도 민망하고요. 다들 상대 담당자 정보를 어디에 어떻게 적어두세요?

답변 4

대기번호뽑은고구마90

통화 끝날 때 성함을 한 번 더 확인해도 될까요 하고 묻는 게 제일 자연스럽더라고요. 기록 남기려고 그런다고 하면 상대도 이해하고요. 그리고 건 메모 맨 위에 상대 담당자 이름과 직통을 고정으로 적는 칸을 만들어두면 다음부터는 안 헤매요.

구상권맞은다람쥐12

메모 맨 위 고정 칸. 지금 메모 양식에 그 칸이 없었어요.

보고서쓰는중

전화 걸 때 이름 모르는 상태면 그냥 해당 건 담당자분 부탁드린다고 하고 연결받으면 되지 않나요?

구상권맞은다람쥐12

직통 번호라서 바로 받으시거든요. 그래서 더 당황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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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의 실무 견해는 작성자 개인의 의견이며 법률·손해사정 자문이 아닙니다. 실제 사건은 약관과 사실관계에 따라 결론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